페이커 ESPN 인터뷰 존멋..


ESPN 인터뷰 기사

http://www.espn.co.uk/esports/story/_/id/25572050/league-legends-faker-year-china-took-all-our-crowns-away-next-year-get-all-back

 

페이커가 ESPN과 인터뷰를했는데

번역하자면 다음과 같다

 

“사실 나는 이번 롤드컵를 보지 않았다.”라고 그는 올해 라스베이거스 HyperX Esports Arena에서 열린 올스타전 때 내게 말했다. 내가 그곳에 없는데 롤드컵을 보는 것이 기분이 좋지 않았다. 대신 쉬는동안 내년에 어떻게 발전할 수 있을지 고민했다고 말했다.

“나는 많이 웃는 타입이 아니에요,”라고 페이커는 말했다. 하지만 나를 웃게 하는게 있다면 내년에 많이 이기는 것이에요.

FA시장이 모든 리그에서 시작되었을 때, 모든 시선은 페이커에게 쏠렸다. 그의 계약이 만료되어 그에게 수많은 팀들을 탐색할 수 있었지만, SKT가 그와의 재계약을 발표했다.

SKT는 FA기간 초부터 2018년을 되풀이하지 않겠다는 걸 분명히 했다. SKT는 여전히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선수를 가지고 있다고 믿으며 페이커를 중심으로 리빌딩하였다. 1주일도 채 안 돼 SKT T1의 새로운 로스터가 확정됐고, 그는 새로운 팀 동료들에 대해 이야기하며 웃고 있었다.

“우리 팀의 스타일과 색깔이 바뀔 것이다. 다른 팀의 에이스가 많이 합류했으니 기대도 많을 것이다. 우리는 이런 많은 기대를 만족시키기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해야한다.” 고 말했다

페이커에게 새로운 SKT는 에이스 팀이다. 그의 소환사컵을 되찾기 위한 다른 lck 팀에서 합류한 최고의 선수들이 있다.

페이커는 2년 전 롤드컵 결승에서 SKT를 이긴 삼성 소속이었던 하루에 대해 웃으면서 하루에게서 첫 번째로 떠오른 것은 애니메이션에 대한 사랑이라 말했다. 

그의 또 다른 정글러 JDG 출신의 클리드에 대해서는 “그는 곰 같다.” 라고 말했다

페이커는 탑 라이너 중 2018년 기대받았던 칸을 세계 최고의 라이너 중 한 명으로 칭찬했다. 

페이커에게 2015년부터 원딜은 뱅 뿐이었지만 SKT는 진에어의 에이스 파일럿인 테디를 데려왔다. 

작년에 테디는 SKT와 페이커를 상대로 한 경기에서 역대로 많은 1,456 CS로 팀 승리에 기여했다. 비록 통계적으로 국내리그에서 지난 2년간 가장 뛰어난 AD 중 하나이지만, 테디가 선발 로스터에 있는 동안에도 Jin Air Green Wings가 플레이오프에 진출하지 못하여 팀의 성공은 이루지 못했다.

테디는 팀에서 분위기 메이커다. 그는 팀원 모두를 기분이 좋아지게 한다고 말했다.

마침내, SKT가 10명의 선수 명단을 마무리 지었고, SKT는 모든 선수를 하나로 묶기 위해 전 세계 챔피언이자 결승 MVP인 마타를 영입하였다

수년 동안 마타와 페이커는 많은 경기에서 만났고, 한국이 낳은 최고의 레전드 선수 중 두 명이 되었다. 마타가 중국에 갔을 때에도 두 사람은 국제 무대에서 계속 싸웠다. 페이커의 2018년, 이번 롤드컵에서 마타가 우승 후보로 나섰음에도 불구하고 세계 타이틀을 따내지 못한 이후, 그들은 힘을 합쳤다.

“마타선수는 브레인이다.”라고 페이커는 말했다.

로스터상으로는 2019년 SKT T1이 다시 위대해진다. 경기에서 승리한다. 우승. 파리에서 열린 롤드컵 결승전, 그리고 페이커는 아무도 그를 잡지 못할 곳으로 가기위해 그의 네 번째 소환사의 컵을 집으로 가져갈 것이다. 하지만 그렇게 간단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의 새로운 동료 마타의 KT 롤스터에서 그 시간이 페이커에게 말한다. 종이에 쓰여진 슈퍼스타 명단이 항상 실제 롤드컵에서 승리로 번역되는 것은 아니다. 마타와 그의 슈퍼팀이 첫 메이저 타이틀을 따는 데는 2년이 걸렸으며, 그 때조차도 그 팀이 8강에서 세계 챔피언인 ig에게 패했을 때는 이 모든 것이 허사가 되었다.

내년에 ig는 챔피언 명단과 함께 돌아올 것이다. LCK에서 우승할 뻔했던 그리핀이 그 선수 그대로 복귀할 것이다. 기대를 모았던 18세의 신인 쇼메이커와 담원의 신인선수들이 LCK에 진출할 것이다. 

매일 밤, 페이커가 이끄는 SKT는 마치 매경기가 롤드컵 결승전인 것처럼 경기를 할 것이다. 매일 밤 SKT는 최상으로 경기를 하는 팀과 경기를 해야 할 것이다.

바로 저기 페이커를 흥분시키는 것이 있다. 그는 여전히 자신이 세계 최고라고 믿고 있으며, 회복된 정신과 그의 주변에는 새로운 팀이 있다. 그는 그것을 증명할 준비가 되어 있다.

내년에 그의 결심은 오직 한 가지뿐이다.

“내가 자신감이 넘쳐서 이런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올해 중국은 우리의 모든 왕관을 빼앗아 갔다.”고 그는 말했다.

“내년에 우리는 모두 되찾아 올 것이다.”

 

 

--

 

크 페이커 존멋ㄱ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마지막대사는 미친거같음 ㄹㅇ

댓글 8

TALE ∙한 달 전

약속해라 페이커

데슬키우세요 ∙한 달 전

상혁이 하고 싶은거 다 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hookin07 ∙한 달 전

페이커 존멋이네 ㄹㅇ로

얄라얄리 ∙한 달 전

지렸다 ㄹㅇ

겜믈리에 ∙25일 전

ㅇㅈㅇㅈㅇㅈㅇㅈ

오리거북이 ∙25일 전

마타가 진짜대박임

흠터레스팅 ∙19일 전

키야

블러드타임 ∙11일 전

크...마지막대사 소름돋는다 빠커성님!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