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발한 모바일게임 거래 이유는?


분명 모바일게임에서 유저간의 거래는 원할한 게임에 도움이 되고

게임의 매출과 흥행에도 영향을 미친다.

얼마전 출시된 넥슨의 카이저의 경우 모바일 게임 최초로

1:1 거래 시스템을 도입하였다고 유저들의 관심을 끌었다.

물론 1:1 거래시 수수료 10%를 유료 재화를 떼가긴 하지만 1:1 거래가 된다는 점이 고무적이다.

1:1 거래라는 획기적인 시스템을 도입하고도 흥행은 조졌다.

 

 

검은사막은 1:1 거래는 지원하지 않지만 거래소가 따로 있다

하지만 1:1 거래와 비슷한 지정 거래 시스템이 있는데

역시 유료 재화로 사용이 가능하고 매달 3번만 사용 가능하다.

하지만 유저가 가격을 정하지 않고 게임사가 가격을 정하는 그지같은 시스템 때문에

이 좋은 시스템을 들고도 욕쳐먹고 롤백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리니지M의 경우 더욱 사태가 심각하다

거래소에서 유료 재화로 아이템을 거래하며 가격도 유저가 정하기 때문에

다른 모바일 게임보다 현거래가 활발하게 이루어진다

즉 구매자는 1원짜리 아이템을 1만원에 올려 놓고 아이템베이 등 사이트를 통해 결제 후

판매자가 1만원짜리 아이템을 사는 방식으로 거래 된다.

이때 수수료를 제외한 유료 재화는 쓰레기 아이템을 이용하여 구매자에게 들어간다.

 

그렇기 때문에 리니지M에는 작업장 문제가 끊이지 않고 있으며

보다싶이 위 스샷은 모두 작업장 캐릭터의 아이디로 뒤덮혀있다.

 

게입 업계들도 이런 행위가 게임 수명을 단축시키는 지름길이란걸 알고

계정 정지나 재화 회수 같은 단순한 방법 외에 해결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

유저 돈 빨아먹는건 잘하면서 이런쪽으론 머리가 안돌아가는건지 방관하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댓글 5

샤이닝 ∙4달 전

현금성 재화에 개인거래까지 혀용하면 악용이 없을 수가 없음

데슬키우세요 ∙4달 전

와 린m 스샷 존나 극혐이야 진짜루 개돼지새끼들 겜 왜 해 ?

TALE ∙4달 전

저 린M 지금도 저런 상황임?

hookin07 ∙4달 전

갓 검사가 재미있는 컨텐츠를 만들었네...ㅋㅋㅋㅋ

개똥망 ∙4달 전

크자카 장검 현금 50임 검사모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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