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신작 출시 연기하고 해외로 눈을 돌림..


펄어비스에서 올해 2분기 출시하려고 했던 주요 신작들을

연말이나 내년초로 연기 했다는 소식..

 

1분기 실적도 발표를 했는데 매출액은 755억원 영업이익은 335억원 당기순이익은 278억원을 기록해서

전년도 분기에 비해서 각각 137% 60% 82% 증가했다고 함.

펄어비스에서 모바일게임은 검은사막 모바일이 유일한데...

한달 남짓한 기간에 약 416억원의 매출을 기록..

 

원래 2분기에는 신작을 두가지정도 출시 하려고 했지만

그냥 올해 말이나 내년으로 미뤄버리고 검사모바일에 집중하는 모습이 보이는데

사용자들 이탈을 막으려고 신규지역 출시를 하고 신규 월드보스 카란다 추가를 한다고도

하고 콘텐츠 볼륨을 꾸준히 확장하고 있음.

그리고 애시당초 착한게임 컨셉을 버렸는지..

순수한 마력의 상자 같은 확률로 템을 얻을수 있는 상자를 팔고....

그리고 3분기에 대만시장을 시작으로 동남아 시장쪽..그리고 내년엔

일본 북미 유럽지역까지 진출할 예정이라고 함.

 

 

 

댓글 3

샤이닝 ∙6달 전

하는 꼬라지 보면 오래갈 생각이 있는지 모르겠음. 오픈 초반부터 한 사람들 보면 맨날 하던거의 반복이라 질려서 접는 추세던데

데슬키우세요 ∙6달 전

와 얼마를 번거냐 진짜

Lowblow ∙6달 전

지금 검사로 잘되는데 굳이 무리할 필요 없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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