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부활할수 있을까? 데빌메이커 아레나


데빌메이커 도쿄와 데스티니차일드를 해본 유저라면

손꼽아서 기다리고 있었던 데빌메이커 아레나가 드디어 오늘 오픈을 함.

 

 

캐릭터는 전작의 인기캐릭터 유키와 세계의 유명한 신들과 미소녀로 의인화된 환수등이 나옴.

데빌메이커 도쿄를 해봤던 유저라면 익숙한이름을듯..

 

 

 

 

하지만 전투 화면에서는 2D일러스트의 모습이 그대로 나오는게 아니라

2등신 SD캐릭 캐릭터로 등장을하는데 이거 적응이 안된다는 유저가 꽤 많음.

그리고 시스템이 많이 변경되어서 재미있을지..

그리고 12세 이용가 등급에 맞춰서 그려진 일러스트에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는

유저도 대부분인 반면 은근 귀엽다면서 좋아하는 유저도 있어서 일단은 지켜봐야할듯..

근데 넥스트플로어가 퍼블리싱을 맡는다는 말을 듣고

운영을 잘 이뤄질지 모르겠다는 우려를 들어내는 의견이 많이보임

일단 한 몇주 지켜봐야할듯...

(데메에 추억이 있는 사람들은 죄다 몰려들고 있음)

댓글 5

데슬키우세요 ∙7달 전

밑에서 세번째 가운데 캐릭터 별 수호자같다

TALE ∙7달 전

다 모르겠고 일러는 예쁘다 ㅇㅈ

Hopedope ∙7달 전

메갈 겜 같아

hookin07 ∙7달 전

음 일러가 살짝 뒤죽박죽인 감이 있는데 나름 괜찮네

Lowblow ∙7달 전

일러가 소녀전선 느낌 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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