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전선의 계보를 이어갈 수 있을까. 화제의 신작 명일방주


 

천재는 재앙과 변란을 불러일으켰지만, 그와 동시에 "근원의 돌"도 우리에게 가져왔습니다. "근원의 돌"의 개발로 인해 문명은 현대로 접어들었지만, 동시에 근원의 돌 개발 과정 중 흘러나온 물질이 "감염자"를 탄생시켰습니다. 각국은 이 사실을 부인하고 있지만, 떠도는 소문까지 막을 수는 없었습니다.
감염자가 사망하게 되거나, 다양한 경로로 전염 인자가 퍼질 수가 있기 때문에, 일단 감염자가 발견되게 되면 죽임을 당하거나 쫒겨나게 됩니다.

소녀전선과 벽람항로, 그리고 그 뒤를 이을 병장기 미소녀 모에화 게임으로 명일방주가 떠오르고 있다.

근미래, 수수께끼의 바이러스에 감염된 감염자들의 폭동으로 인해 세상은 반쯤 멸망하고

어지러운 세상을 지키는 소녀들의 이야기ㅡ 일것이라고 사람들은 추측하는데

아직 게임내적으로 어떤 스토리도 공개된 바가 없어서 그저 추측일 뿐

 

하지만 공개된 일러스트와 PV영상이 상당히 고퀼리티이며, 기존의 단순한 슈팅게임에서

전략적인 요소가 가미된 디펜스게임으로의 변화를 추구한 점이 높게 사지는 중.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던 소녀전선의 AD가 제작에 참여한 점 또한 화제다.

 

 

 

출시일은 2018년 상반기 중으로 예측된다.

벽람항로에 100질렀는데 또 돈나가게 생겼네

댓글 2

Lowblow ∙7달 전

엑박이당 ㅎㅎ

TALE ∙7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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