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사막 모바일도 결국 똑같은 놈들이였네....


검은사막 모바일도 개발단계에서 착한 과금이니 확률형 뽑기 배제니 입털더니만 결국 똑같은 놈들이였음.

오픈 초기부터 과금 컨텐츠가 꽤 많아서 불만이였음.

물론 리니지처럼 미친 과금을 유도 하지는 않았지만 과금이 영향을 미치는 비중이 생각보다는 컸음.

막 수십~수백만원까지 지를 필요는 없었지만, 최소 만원에서 10만원 정도까지는 기본적으로 쓰고 시작해야 수월했고

악세사리 뽑기때문에 과금러랑의 차이는 점점 벌어지는 구조였음.

그래도 올라가는데 한계가 있어서 따라갈수는 있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업데이트를 보고 생각을 바꿨다.

 

이번에 새로 추가한 과금 컨텐츠임

 

가격대가 3~10만원까지 있고 5번씩 구매 가능하니까 거의 백만원대까지 과금 가능함

물론 있다고 다 살 필요는 없으니까 확률하고 아이템 구성이 중요한데....

가격대랑 사실상 득템이라고 볼 수 있는 전설 장신구부터 보면

33000원 짜리는 5.1%, 55000원 짜리는 11.84%, 110000원 짜리는 35.33%임.

30%면 꽤 높은 확률이라 기대할만한 수치이고 중소과금러는 10만원짜리 상자를 사기는 어려울 텐데

여기서부터 핵과금러랑 차이가 나기 시작함.

 

확률은 낮긴 하지만 주는 목록을 보면 과금으로 최종템까지 퍼주는 구조....

 

게다가 게임 화페를 주는 컨텐츠도 점점 추가시키고 있음.

 

물론 지금은 리니지류처럼 막 악독한 과금이다 그 정도 까진 아님.

하지만 점점 과금 컨텐츠가 추가되고 있다는게 걱정되는 점임.

말로는 과금요소가 게임에 큰 영향을 안 줄 것 처럼 해놓고 점점 말이 달라지고 있음.

유저 수부터 먼저 늘려놓고 은근슬쩍 3만원, 5만원 과금하게 해놓고 점점 과금량을 늘리면서

키운 시간이랑 들인 돈이 아까워서 접질 못하게 만드는 전략이 아닐까 싶다.

역시 돈 앞에 장사 없음

응 아냐

댓글 4

샤이닝 ∙8달 전

이렇게 다들 은근슬쩍 개돼지가 되어가는거지

Lowblow ∙8달 전

이번에 이벤트 괜찮던데?

Hopedope ∙8달 전

개돼지닷 !

곱등이 ∙8달 전

; 아직도 빨간무기 못먹은 사람이 있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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