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나이츠 4주년 : 태오 각성


 

드디어 세븐나이츠가 4주년을 맞이 했다.

이러고 보면 내가 얼마나 세나를 많이 했는지 알 수 있는 부분이랄까..

참고로 세븐나이츠가 나올 때부터 계속 하고 있는중에다가

스페셜 영웅 전부 보유 중 + 대다수 만렙 + 드래곤 장비

 

한마디로 나는 골수 유저다 그것도 무과금

 

내가 세나를 4년이라는 시간동안 하면서 느낀점은

초반에 엿같은 혹은 무과금에 대한 부당 대우를 느꼈지만

결국 끈질기게 살아남으면 무과금도 할 수 있다라는 걸 느꼈다.

 

하지만 한계는 있기 마련,,, 나도 운지 좋아 하는거지

뽑기 빨 + 장비 빨 + 이벤트 빨도 없었더라면 금방 삭제 했을거다

 

 

그래서 이번 세븐나이츠 4주년에서 다양한 컨텐츠가 나오다는데

솔직히 세나를 하는 사람들한테는 별 의미 없다

 

 

제일 중요한건 결투장 메타가 이번에 어찌 바뀔지?!

그 대목을 보여주는 업데이트 내용이 있으니 ,,,

바로 구사황 태오의 각성이다...

 

나는 예상했다,,, 카일이 각성을 하면서,,

아무튼 이 각성 태오의 스킬을 보면

가히 사기적 + 구사황의 위엄을 보여준다

 

앞으로 이 태오가 최소 한달 동안 결장 메타를 이끌어갈지 모르겠다..

그렇다면 나는 또 장비를 옮겨야겠지.... 그나저나 이거 말고도 루비랑 골드, 열쇠 좀 줬으면 좋겠다,,,

 

그리고 제발 서비스 종료 하지 말아라,,, 이거 하면 할 게임 없어진다,,

운영 엿같이 하면 바로 청원 넣을테니..

댓글 2

Lowblow ∙8달 전

와 세나 아직도 사람 많음?

데슬키우세요 ∙7달 전

이제 세나하면 세나하자 세나~ 하고 노래부르면서 탬버린치는 광고만 생각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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