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겜은 딱 봐도 돈 뽑아먹으려는 게.. 그걸 또 좋다고 한다..


출처 http://www.inven.co.kr/webzine/news/?news=195624

 

인벤에 드래곤네스트M 런칭 쇼케이스 기사가 있던데 제목에 떡하니 [드래곤네스트M 3월 27일 정식 출시, "목표는 매출 3위 이내"]

게임이 출시 전부터 매출부터 생각하는게 정상적인가도 한번 더 생각하게 된다.

 

시대가 바뀌었다! 라고 말하면 난 할말 하나도 없는데 예전에는 오픈베타 이후 무언가캐시템이 나오거나 

유료할꺼냐 무료할꺼냐 등등 유저들끼리 갑론을박도하고 이러내 저러내도 했는데 

요새 나오는 게임들은 시작부터 캐시아이템이 있고 심지어 사전예약에서 얼마 상당의 아이템을 사전예약 보상으로 준다.

이런건 너무 처음부터 돈 뽑아먹을테니 지갑 열어두고있어~ 라는 말과 모가 다르냐이거지 .. 

 

지금 검은사막 모바일의 경우 영지 컨텐츠, 장비 제작 컨텐츠 그 외의 모든 것들을 직접 채집이나 사냥 등을 통해서 모두 수급이 가능하다.

사실 게임을 계속 해오면서 검은사막 모바일 같은 시스템의 모바일게임은 거의 없었음

그렇다고 검사가 현질한다고 무조건 좋은템을 다 먹는다 이런 것도 없으니 ..

뭐 그렇다고 자선사업하는 회사가 아니니까 더욱더 캐시 아이템은 추가 되겠지 검사도.. 그래도 뭐랄까 지금은 제일 낫다고 본다 나온 겜들중에선.. 

 

뭐 잠시 화제가 엇나갔고, 어쨋든 폰겜은 항상 나올때부터 매출을 생각하고 나오는데

매출을 생각하기 이전, 게임성이 그 목표한 매출을 달성하게 해줄 만큼 게임성이나 완성도가 높은지 생각해보고

게임을 만들고 출시할 때까지 심혈을 기울여 준비해주길 바랄 뿐이다. 

요새 똥겜이 너무 많다. 최근 쏘판타지 나가리 된거 보면 준비한건 몇년이지만 결국 2년이 안되서 빠빠이.. ㅉㅉ 

 

 

 

댓글 2

Hopedope ∙8달 전

저 m이 없는 게임은 롱런 + 동시 접속이 아니라 목표가 매출액임 ㅅㅂ 개돼지겜 지들 입으로 인정해버리네 ㅋㅋㅋㅋㅋ

Lowblow ∙8달 전

아 모바일 게임 이제 다 똑같아 ㅆㅂ...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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