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내일 출시 하네


 

 

드디어 내일 검은사막 모바일이 정식 출시 되는날인데

한가지 걱정이 드는 부분이 생각이 났음

 

바로 전례를 생각하면 좋은데 바로 듀랑고가 있음

참고로 듀랑고는 출시부터 접속불량, 서버 안정화 등 문제가 많아서

유저들이 해보지도 않고 바로 발을 돌린 경우가 있음

 

솔직히 이런 사례를 보고 불감증이 생긴건 없지 않아 있음

벌써부터 사람들이 기대하고 있다, 어떤 게임일까, 재미는 있을까 등 여러가지 의견들이 많지만

대부분 서버 안정화에 대한 불감증이 많음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정식 출시 이후 서버 안정화가 되지 않고 나온다면

대다수의 사람들이 실망을 하며 떠나갈것으로 보임

 

첫 단추를 잘 꿰야 시작이 좋을텐데

 

과연 검은사막 모바일은 이러한 불감증들을 잠재우고

대세 게임으로 자리를 잡을지

 

내일 출시를 기다려봐야겠음

 

댓글 2

Lowblow ∙9달 전

이거만 기다렷다. 거지같은 린엠 때려쳐야지..

미기히다리 ∙9달 전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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