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항해시대 온라인 내부자 게임아이템 조작 논란


[이슈]넷마블 자회사 IGS, 대항해시대 아이템 조작 및 판매 논란

기사 원문 : http://www.inven.co.kr/webzine/news/?news=193476

 

위에 기사를 보면 알겠지만 말도 안되는 일이 일어남

요약하자만 대항해시대 온라인 게임에서 시스템상 만들어질 수 없는 아이템을 팔려는 경우가 발생했는데....

이걸 구매한 사람이 능력치를 공개하면서 논란이 터짐.

(이미지를 보면 상한치보다 강화치가 높음)

 

 

결국 판매한 사람이 영구정지를 당했다고 사과문도 올렸지만 구체적으로 해명이 되지 않아서 의문을 가지고 있었는데

 

나중에 넷마블에서 외주업체 담당자가 부정을 저지른 것이고 징계를 했다고 해명을 올림

그래서 유저들은 그런가보다 넷마블도 피해자인가 생각했는데...

(응 아님. 사실 지분율 100% 넷마블 자회사임.)

결국 운영 외주업체라고 관계없는 것 처럼 변명한거 였음.

 

지금 유저들은 넷마블이 사과문에 제대로 된 후속처리 내용도 없고,

부정을 저지른 내용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언급이 없는 상태에 대해 계속해서 문제제기를 하고 있는 상황임.

이번에 운나쁘게 걸린거지 그전까지 계속 부정을 저질러 오지않았으까 하는게 유저들의 여론...

 

넷마블은 지금까지 저지른 부정에 대한 명확한 내용과 처리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다시 제대로 된 사과글을 올리지 않으면 이번에 진행중인 12주년 이벤트가 마지막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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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샤이닝 ∙9달 전

넷마블 아주 막가네

Lowblow ∙9달 전

하 이런 문제는 끊이질 않는구나 썅노무새끼들

미기히다리 ∙9달 전

대항해의길로 가자

Hopedope ∙9달 전

병신 돈마블 색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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